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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2]보라카이여행-2일차

 

보라카이에서 맞는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부터 떠나는 날까지...이곳에서의 일정은 똑같을 것 같습니다.

 

오전에는 수영장...오후에는 디몰 및 화이트비치...저녁에는 외식....인거죠..ㅎㅎㅎ

 

작년에 갔었던 괌에 비한다면...선택지가 없는게 오히려 편하다고 해야할라나요...^^

 

자...그럼 조식을 후딱 해치우고...바로 수영장으로 달려갑니다...^^

 

 

 

 

■ 수영장에 입수한 여원양. 벌써부터 좋아죽네요...^^

 

 

 

 

 

■ 아침먹고 바로 수영장으로 달려와서 그런지...수영장에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수영장 전세내면 이런 느낌일라나요??? ^^

 

 

 

 ■ 우리가족에게 16-35의 진가는 이럴 때 나타납니다...간단하게 가족셀카~~~^^

 

 

 

 ■ 위의 두컷이 이번여행에서 유일하게 만투로 찍었던 컷들이네요...이후로는 계속해서 16-35만 물리고 다녔네요..^^

 

 

 

 

 

 

 

 

 

■ 가지고간 보트(?)의 클락션부분을 떼어내더니...이렇게 해서 놀고 있습니다...나중에는 저걸로 공놀이처럼 던지고 놀더라구요..ㄷㄷㄷ

 

 ■ 나도 메이크업 좀 고칠께요~~~

(속뚜껑(?) 못열어서 그냥 흉내만 내고 있네요)

 

 ■ 드디어 처음으로 타 본 트라이시클...보라카이 중앙로(?)를 수많은 트라이시클들이 달리는데...

빈 거 암거나 잡아타고 딱한마디...디몰~~~~~이면 끝~~~~^^

여원이는 이 트라이시클 타는걸 무지무지 재미있어하더라구요...^^

 

 

 

 

 ■ 여기는 레몬카페(?)였을겁니다...기억이 가물가물....

음식들이 정말 맛났었어요.....대박...^^

 

 

 ■ 지금 보라카이는 우기라서 바람을 막기위해 윤영양의 뒷배경처럼...저렇게 바람막이를 설치해놓았어요...

그 때문에 넓고 확트인 백사장을 제대로 못느껴서 아쉬웠지만...반면에 바람이 많이 불어 시원해서 좋기도 했어요..^^

 

 

 ■ 윤영양의 바캉스버전 네일입니다...ㅎㅎㅎㅎ

 

 

 

■ 엄마랑 딸의 점프샷을 담고 싶었지만...아무리 해도 둘이 동시에 떠있는 모습은 담기 힘들더라구요..ㄷㄷㄷ

 

 

 

■ 여원양이 좋아하는 모래놀이...모래도 너무 하얗고 곱더라구요...^^

 

 

 

■ 흠....이 표즈는 대체.....????

 

 

 ■ 광각만이 표현할 수 있는 이 느낌....이래서 윤영양은 16-35를 정말 좋아라합니다..ㅎㅎㅎㅎ

 

 

 ■ 옥수수를 정말 좋아하는 여원양...망고쥬스를 마시러가서도 저 옥수수는 놓지 않습니다...^^

 

 

 

 ■ 윤영양의 뒤로 보이는 버짓마트....보라카이에서는 꽤 규모가 큰 편의점이랍니다...ㅎㅎㅎㅎ

 

 ■ 디몰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미니 관람차...티켓을 끊고 타봤지요...^^

 

■ 이 관람차는 조정하는 아저씨 맘입니다...대기자가 없으면 한참을 태워주더라구요...^^

 

■ 관람차 위에서 찍어본 디몰가게들...담에는 헬리캠을 꼭 장만해서 들고오리라....라고 다짐하게 만들어주었다지요...^^

 

 

 

 

[조식 - 수영장 - 디몰 - 레몬카페 - 화이트비치 - 망고쥬스 - 화이트비치 - 디몰 - 관람차 - 숙소]

 

대충 2일차의 일정이었네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이 즈음 보라카이는 우기라서 화이트비치쪽은 바람이 많이 불더라구요...

 

하지만, 그 덕분에 많이 덥지않고...돌아다니기 좋을 정도로 쾌적했네요...^^

 

사진에서의 레몬카페의 메뉴...정말 맛났구요...

 

망고쥬스로 유명하다는 곳의 망고쥬스도....달긴 하지만...정말 맛나더라구요...^^

 

그리고, 보라카이는 해수면보다 아래에 위치하고 있어서 한 번 비가 오면 물이 안빠지는 곳이 많아요..

 

그래서..이곳저곳 물이 가득 차있는 곳도 많아서...트라이시클을 안탈수가 없더라구요...

 

숙소로 돌아와서 여원이는 쥬스...부부는 산미구엘을 기분좋게 한병씩 마시면서 하루를 마무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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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AP'S 2014.08.22 11:44 신고 url edit reply

    와 여행뽐뿌 엄청나게 밀려오는 사진들입니다.
    사진 정말 잘 담으셨네요!!! 정말 광각 사용하면서 광각 다루기 힘든데 잘 다루십니다~~!!
    저도 여행가면 16-35 참 많이 사용해요~ 여행하는 그 현장감을 담기에는
    광각 만한게 없더라고요.. 사진 잘보고 잘 배워갑니다!!
    여원이 화장하는 모습과 수줍게 점프한 사진 너무 귀엽습니다..와이프분은 언제나 아름다우십니다!

    • BlogIcon 선봉엠피 2014.08.22 11:57 신고 url edit

      여원엄마가 16-35를 좋아라하는게...딴 이유가 아니라...
      길쭉길쭉해보여서라네요..ㅎㅎㅎㅎ
      덕분에...이런 휴가나 여행때는 무조건 16-35에요..ㅎㅎㅎㅎ

  2. BlogIcon ♥소율이네 2014.08.22 15:38 신고 url edit reply

    완전 부러워요..^^
    여원이는 아주 신이 났군요..ㅎㅎ
    저는 언제쯤 두 딸래미랑 해외로 고고 할까요? ㅎㅎ 아직 둘째가 어려서 엄두가 잘 안나요..
    여원어머님은 정말...모델같으시고...
    주로 자유 여행으로만 다니시는 것 같아요? 손수 다 하시려면 어떠세요?

    • BlogIcon 선봉엠피 2014.08.22 16:04 신고 url edit

      시아가 돌만 지나면....바로 고고 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울 가족여행에서는 여원엄마가 모든 플랜을 세우고 지휘를 해요..
      전 단지 사진사에 짐꾼이구요..ㅎㅎㅎㅎ
      그러고보니 신혼여행 말고는 다 그냥 자유여행으로 다녔군요..^^
      영어도 거의 못하면서 콩글리시에 바디랭기지로 어케어케
      해결하고 다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