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워니FAMILY

[2009.10.17]해이리 나들이~上

by 선봉엠피 2009. 10. 22.
반응형





와이프와 함께 파주 해이리로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와이프가 예전에 친구들이랑 자주(?)갔었던 장소를

함께 놀러가보는 행사(?)중이라서 말이죠...^^

며칠전 영입한 135L렌즈의 테스트도 해볼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35L의 첫샷입니다만...
찍고나서보니, 많이 흔들리더군요...
역시 망원의 압박인가요....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트로보도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햇빛이 강해서인가요...
노출맞추기가 쉽지 않았습니다...후우...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이리안에 있는 UNA라는 카페(?)입니다.
예전에도 와이프는 친구랑 이곳에서 밥을 먹었다더군요...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햇빛이 강해서인지...
얼굴에 그냥 그림자가 팍팍 생기는군요...
정말이지 왜 스트로보를 안챙겨나오는건지...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며칠전 들인 135L렌즈는...약간 후핀인가요...
느낌상 칼핀은 아닌듯하네요...
그래서 월요일날 출근해서 바로 센터에 교정 맡겼습니다...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배경날림은 확실한것이 참 좋더군요...
와이프도 좋아라하고...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135L로 도전해본 전신샷입니다만...
모델도...저도...
아직 부족합니다...ㅡ.ㅡ
모델은 좀 더 포즈에...
진사는 좀 더 내공에...
익숙해져야 할 듯 합니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모델들이 굽높은 하이힐을 신는 이유가 여기 있네요...
와이프도 전신샷을 찍을때는...
하이힐을 신느냐, 안신느냐에 따라 차이가 나는군요..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이프의 뒤로 보이는 배경이 영어마을이라더군요...
둘 다 영어에는 잼병이라서...
담에 영어공부해서 다시 오자고 했답니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점 135L에 익숙해지는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거리감이라던가 포즈때문에...
서로가 어색한 시기인것 같네요...





반응형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