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당의 15년 마지막 모임장소는 바로 '군산' 입니다.


어케어케 이야기가 나와서 실행에 옮기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지요~~


출발후 자동차를 달려달려 도착한 군산은 아기자기하면서도 볼것 많은 도시였습니다.


유명한 곳들도 많이 들러보고, 사진도, 영상도 많이찍고...


아이들은 더더욱 친해지고, 어른들도 더더욱 친해지고...


이래저래 즐거운 1박2일의 여행이었답니다.@^^@



(이번 여행사진들은 소율시아아빠와 지은아빠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전 영상 찍느라, 사진을 별로 못찍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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