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원이의 유치원 첫 재롱잔치가 있는 날입니다.


어린이집 다닐때도 뭔가를 하긴 했지만, 그때와는 규모가 다르네요~~


가뿐히(?) 연차를 써주고 참석해서 여원이에게 응원을 해줍니다.


엄마가 살포시 틴트(?)를 발라줄때 좋아하는 모습...


첫 등장때 긴장해서 어쩔줄 몰라하던 모습...


그래도 동작 하나하나 안까먹고 제대로 하려고 노력하던 모습...


모든걸 다 마치고 기뻐하던 모습...


정말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에 대견하면서도 울컥하기도 했던 재롱잔치날이었습니다~~~~




(공연장면들의 모습은 동영상에서 다 캡쳐한 것들입니다. 역시 A7R2, 캡쳐 사진도 넘넘 좋으네요^^


아, 영상이 많아서 자동재생으로 안걸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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