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구입한 장난감 아이스메이커.

마치 휴롬? 맷돌? 을 닮은 장난감인데요.

여기다가 얼린과일을 넣어서 돌리면~~

천연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먹을수 있다고 합니다.

자아..어떤 비주얼이 나올까요???

 

 

빼빼로데이였습니다.

첨부터 말씀드리자면, 내년부터는 빼빼로 안먹을거에요..ㅠㅠ

가래떡 구워먹을거에요..

마지막으로 빼빼로 먹방 해봤습니다..ㅠㅠ

5종세트를 구해서 먹어봤는데, 못구한 몇몇 세트가 아쉽기는 하네요~~

 

 

토요일 저녁은 치킨이죠..

순살로 집앞 노랑통닭에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오오..감튀는 서비스로 주셨어요^^

오늘 메뉴는 후라이드,양념,깐풍 순살 3종세트~~

맛나게 먹어볼께요..^^

 

들어가기전에~~

저는 전문 리뷰어도 아니고, 그런 지식도 없고 능력도 없습니다.

그저 제가 관심있고, 가지고 있고, 사고 싶은것들에 대해 개인적은 느낌만을 전할 뿐입니다.

 

저는 에어팟이 등장하기전부터, qcy t1이 나오기 전부터 와이어리스, 아니 [블루투스] 이어폰을, [블루투스]헤드폰을 사용해왔었습니다.

이름도 알 수 없는, 아니 기억안나는 와이어리스 이어폰을 쓰다가 버버버벅 거리는 끊김에 좌절하기도 했고, 

넥밴드형인 엘지의 톤플러스를 쓰다가 그 가닥가닥 꼬이는 선에 질려버리기도 했고,

긴 선처럼 연결된 그 뭐시기냐, 그런 형태의 이어폰도 쓰다가 휙 벗겨지면서 날라가버림? 을 당하기도 했지요.

 

에어팟1은 그런 저에게 통품과 음질과 편의성을 동시에 다 가져다준 멋진 아이템이었지요.

비록, 귓구멍이 잘 안맞아서 항상 고생을 조금 하기는 했지만 말이죠..

그러다가 아이엄마에게 에어팟1을 뺏기고!!!!!

다른 와이어리스 이어폰들에게 불만을 가지며 써오다가 최근에 에어팟2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아싸 좋구나~~~~ 

그러다가 지난주였나요? 갑작스레 발표된 에어팟프로!!

무려 노이즈캔슬링이 적용된 에어팟프로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하여 직구를 통해 부리나케 구입하게 된 에어팟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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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캔슬링 한번 맛보시면 그 맛을 잊으실수 없을거에요. 진심!!!

제가 쓰고 있던 노캔 이어폰 및 헤드폰은 (밑에서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지만)

소니 wh-1000m3, wl-1000, wf-1000m3 이렇게 3개인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편의성이나, 착용감등을 다 종합한다면 이번 에어팟프로가 가장 낫다는 결론입니다.

이 부분은 아래에서 다시 언급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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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갑니다~~~

좌로부터 에어팟1, 에어팟2, 에어팟프로

 

3개 모두 같은 재질의 케이스, 1,2는 크기모양 동일, 프로는 옆으로 넓어지고 아래위로는 줄어든 모습

 

에어팟 1,2는 유선충전모델, 프로는 무선충전모델

 

외관으로 느끼시는거처럼....

에어팟 1과 2는 일단 케이스의 외관은 전혀 다를게 없어요...

프로는 딱봐도 다르구요..^^

 

케이스와 뚜껑 오픈한 모습

 

박스마저도 에어팟 1과 2는 거의 동일합니다...

뚜껑 오픈한 모습도 1, 2는 동일하구요...프로는 계속 딴세상..^^

 

유닛들의 모습

 

유닛을 꺼내어서 보아도, 1과 2는 전혀 구별이 불가능합니다.

처음 에어팟 2가 나왔을때 구별법이라고 몇가지 본거 같기는 한데...

이번 리뷰하면서 아무리 살펴봐도, 전 구별 불가능하더군요....

그래서 이거 섞일까봐 무지무지 신경쓰였습니다. ㅎㅎㅎ

에어팟1
에어팟2
에어팟프로

 

에어팟 1, 2의 유닛의 차이가 구별이 되시는지요??

앞서 말씀드린대로 전 포기입니다....구별 못하겠더라구요..^^

프로는....귀엽습니다..ㅎㅎㅎ

일단 저 뭐냐..고무마개 같은거가 있어서(노캔기능을 위해 당연히!!!) 기존 시리즈의 모습과는 완전 다르며...

흔히들 말하는 콩나물 줄기도 짧습니다...

전 에어팟1과 2에서 편의성도 편의성이지만, 저 길다란 줄기의 덕분으로 전화통화까지도 엄청 깨끗하게 했던 

경험때문에 과연 프로에서도 그만큼의 통화품질을 보여줄것인가...하고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만!!!!

기우였습니다....

기존과 거의 다름없는 깨끗하고 선명한 통화품질을 보여주었습니다.

에어팟프로의 모습들입니다.
에어팟프로의 모습들입니다
에어팟프로의 모습들입니다.
이건 에어팟프로를 귀에서 쏙 잡아뺏을때, 고무? 가 뒤집어지는 모습입니다.ㅋㅋㅋ

 

지금까지 에어팟 시리즈의 전체적인 모습들을 비교해보았습니다.

에어팟 1과 2는 거의 옆그레이드, 프로는 그냥 라인업 자체가 다르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위에서 다른 노캔 이어폰, 헤드폰들을 언급하면서 에어팟프로의 손을 들어주었는데요...

일단 이건 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일단 소니 wl-1000은 넥밴드형이라는 번거로움, 그리고 이어폰선의 처리방법의 불안성이 문제였습니다.

다음 소니 wh-1000m3는 기존의 소니 헤드폰 시리즈들의 명성에 맞게 나름 만족감을 주었는데요..

역시나 헤드폰이라는 한계! 그에 따른 요다현상!!!!!!이 항상 문제였습니다. 

최근에 나온 역시 소니의 wf-1000m3는...노캔성능도 괜찮고 기본 성능도 좋긴한거 같았는데요.

유닛이 지나치게 크고, 그 큰 유닛에 비해 유닛으로 할수 있는게 없고, 

결정적으로 전작인 wf-1000에서 문제가 된 "방구석 여포"라는 악명을 얻게 된 연결성 불안!!!

이게 전작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불안합니다!!!!!!

그리고 기술한 3가지 제품 모두.....착용후 시간이 조금만 흘러도 귀가 아픕니다!!!!!!!!!!!!!

팁들을 바꿔보고 착용법을 다르게 해보아도, 귀가 아프고 답답하고 그게 머리까지 아프게 하더라구요!!!!!!

소니의 노캔3총사-아이유때문에 전부 저 컬러로 깔맞춤했건만!!! t1은 아이에게 선물로 줬어요!!!

 

에어팟프로의 경우는 다른걸 다 제치고 귀가 안 아픕니다!!!!!!!!!

정말로 안 아픕니다. 

제가 귀가 나름 예민한편인데.... (노래를 듣는 귀 말고, 물리적인 귀!! 입니다 ㅎㅎ) 

앞서 기술한 모델들에 비해 에어팟프로는 귀가 안아프다는 너무나도 좋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부분도 소니 3총사의 그 압도적인 캔슬링의 느낌은 아니었지만, 

적절한 캔슬링과 기분좋은 주변음의 조화??? 이런게 아주 쾌적했습니다.

 

음질적인 부분은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 그냥 과감히 패쓰하겠습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편의성과 연결성과 노캔성능을 종합적으로 따졌을때 에어팟프로의 손을 들어주게 된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건 저의 아주아주 주관적이고 제맘대로 기준임을 밝혀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에어팟 시리즈의 착용모습으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에어팟1
에어팟2
에어팟프로

 

 

9살 딸아이 여원이가 볼거리에 걸렸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일어났더니 한쪽 턱...

 

정확히는 귀 아래쪽 턱부터 목으로 이어지는 부위가 부어있더군요.

 

정상적인 턱부분
부어있는 부분

순간적으로 임파선인가...볼거리인가...치아쪽 염증인가..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서 채비를 하고 근처 병원을 찾았습니다.

 

상태를 보시고 바로 초음파검사를 해주시더니, 볼거리...라고 해주시더군요...

 

 

- 볼거리[mumps] -

: 볼거리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유행성 전염병으로, 타액성 비대와 동통을 특징으로 함

 

- 증상 -

잠복기는 약 2~3주간이며 30~40%는 증상이 없다. 타액선 비대와 동통이 특징적인 소견이며, 대부분 이하선(귀밑샘)을 침범한다. 처음에는 한쪽에서 시작하여 2~3일 후에는 양쪽이 붓게 되지만, 환자의 약 25%에서는 한 쪽만을 침범하기도 한다. 이하선 비대는 1~3일째 최고에 달하며 3~7일 이내에 점차 가라앉는다. 볼거리 환자의 절반 이상은 뇌척수액 검사에서 백혈구 증가 소견을 보이나 실제 뇌수막염의 증상이 있는 경우는 10% 미만이다.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5일정도는 격리(?)를 해야하니 학교도 월~수 정도는 쉬어야할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철없이 그말에 너무 좋아하는 여원이의 반응은 패쓰 합니다.ㅎㅎㅎㅎ

 

발현후 1-2일정도가 가장 전염성이 높다고 하셨구요...

 

격리 및 외출 및 외부활동 자제에 대해 잘 지켜야 한다고도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자극적인 음식도 금해야 한다고 하셨구요...

 

2일정도후에 외관검사 다시 해보고....5일째에 다시 초음파 검사를 할지 말지 결정하자고 하시네요..

 

 

대부분은 자연 치유된다고 하니, 아이가 볼거리 걸리면 당황하지 마세용..^^

 

 

 

 

 

 

 

밥맛없는 주말 아침....

간단히 해결하기 위해 근처 신선설농탕을 찾았습니다.

여원이가 설렁탕을 무지무지 좋아하거든요...

아빠는 보통..여원이는 어린이 설렁탕...

이 조합이 딱입니다요~~~^^

자, 그럼 여원이의 설렁탕 먹방 시작합니다..ㅋㅋ

 

두발자전거 타기에 성공했던 여원이...

그 감동과 재미가 너무 컸나봅니다..

비가 오고....다시 그치고...

바로 자전거를 타러 나가잡니다..ㅎㅎㅎㅎ

한참을 타고 땀도 흠뻑....

역시 너는....운동을 좋아하는구나....싶었어요..ㅎㅎㅎㅎ

 

 

여원이가 4살때부터 타던 네발자전거...

드디어 보조바퀴를 떼고...두발 자전거에 도전해봅니다..

아빠랑 같이 뛰고...잡아주고....

어라....의외로 쉽게 성공하네요?????

넘어지거나 하지도 않구요....

여원이도 신나고, 아빠도 신나고~~~

야호, 이제 아빠랑 같이 라이딩하자~~~^^

 

자전거를 타고 둘이서 부용천을 라이딩하며 다다른곳은 홍익돈까스~

라이딩하며 운동도하고...밥도 먹고...

이게 바로 일석이조 아니겠습니까.ㅎㅎㅎ

밥먹고 나서는 부용천에서 잠시 휴식시간과 포토타임도 가지면서 놀았어요..^^

더워서인지...당분간은 자전거타고 어디가는것도 못하겠네요..^^

 

오늘의 일정입니다...

일단 더운관계로 실내에서 놀다가 밥먹고 들어오는 일정입니다..

그리하여....

일단, 상상블럭에 가서 차분하게!!!! 좀 놀았구요...

바로 옆에 스쿨푸드에서 맛나게 밥 먹었구요...

그냥 집에 오기 아쉬워서 집앞 카페에서 컵빙수 시켜먹었구요~~~

캬~~완전 시원하게 하루 보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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