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6/10

(6)
[2016.09.11]평범했던 놀이터에서의 하루~~
[2016.09.10]여원이 한복 새로 장만했어요~~ 추석연휴를 앞두고 작년까지 입던 한복이 작아져서 새로 장만했지요~~약간 크지만, 1-2년은 너끈히 입을수 있겠더라구요..1년에 한두번 입는 한복이지만, 이쁘게 잘 입자꾸나~~
[2016.09.04]야간 라이딩??? 어둠이 내려앉은 저녁시간...여원이가 갑자기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합니다.아, 피곤한데...근데, 안타게 해주면 더 피곤합니다...결국 놀이터로 나와서 전혀 예정에 없던 야간 라이딩을 합니다~~사진도 고감도로 인한 노이즈 작렬하고..모기들도 마구마구 달려들고..여원이도 앞으로는 밤에 안나오겠답니다..
[2016.09.03]농구선수가 되어볼까요?? [상상놀이터, 의정부홈플러스] 언제나 주말에는 찾곤하는 상상놀이~~오늘의 주놀이는 농구 입니다.평소에는 한골 넣으면 돌아섰는데..오늘은 공이 잘 들어가는지 계속계속 던집니다~~~자네~~농구선수 할 생각은 없는가~~~???
[2016.09.02]장난감 강아지와 함께~~ 평소부터 강아지를 키우자로 노래를 부르지만, 엄마아빠의 반대로 실패를 거듭하던 여원양.결국은 장난감 강아지를 사달라고 해서 이렇게 함께 산책을 합니다..그래도...진짜 강아지는 안될거 같아, 여원아~~미안~~~
[2016.08.27]양갈래머리하고 자전거타요~~ 노는날에는 놀이터지~~~가 모토인 여원양~~이날도 양갈래머리를 한채로 소녀소녀하게 옷을 입고서는놀이터에서 신나게 자전거타고 뛰어놀아주심~~아빠도 같이 뛰어놈...강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