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없던 토요일 오후~~

그냥 동네마실겸 해서 여원이와 함께 아이스크림 먹으러 집앞으로 나가봅니다~~

매번 먹던 그린티~~~대신에 초코???를 택한 여원이~~

맛있다고 담부터는 그린티 안먹겠다네요 ㅎㅎㅎ






ㅎㅎㅎㅎ 여원이의 이날은 상상~~세트였네요~~

블럭을 열심히 하다가 질렸는지 바로 옆 상상노리터로 가고 싶다고~~~

요녀석....참 상상력 풍부할거 같아요..ㄷㄷㄷㄷ ^^






갑자기 티비를 보다가 삘받은 여원양~~

장난감 마이크를 들고 나오더니 노래와 율동을 시작합니다~~

나중에는 아빠도 기타를 들고 나오라고 하더니 합동공연을~~ ㅠㅠ






또다시 돌아온 크리스마스 이브~~

간단하게 케이크 하나에 촛불 꽃아서 우리 3최 가족만의 파티느낌을 내봅니다~~^^











여원이 유치원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려고 숨겨놨던 레고 선물을 들켰습니다~

여원이는 신나서 싱글벙글 신나하구요..

아빠엄마는 낭패의 표정을..ㅠㅠ

기분좋았던 여원이는 승리의 세레모니??? 인지 이런저런 운동포즈를 번갈아서 하네요~~

어떤 포즈가 제일 잘 어울리나요???? ^^






정말정말 오랜만에 동네에 있는 아웃백에 갔습니다.

런치타임에 가서, 할인카드를 쓰니 나름 비싸지 않게 먹을만 한거 같았어요~~^^






갑자기 퀵보드가 타고 싶다는 여원양~~

날씨가 그다지 춥지 않아서 퀵보드를 들고 나섰습니다~~

오랜만에 야외에서 놀아서 좋은지~~

여원양 넘 잼나고 신나게 놀다 들어왔네요~~~^^






음...이 날은 참 한게 많네요~~~

제목에 적은 그대로에요~~~

여원이도 대단하지만, 이걸 다 함께한 아빠에게도 스스로 칭찬을~~~^^






1년에 한번, 연말에 있는 야구팀의 납회식 날입니다. 

저보다 형님들은 아이들이 다 컸고, 저보다 동생들은 아이들이 없거나 더 어리고...

여원이가 참석한 아이들중에서는 대장입니다. ㅎㅎㅎㅎ

매년 따라다니다보니..삼촌들 얼굴도 알고~~~

밥 맛있게 먹고 돌아왔어요~~~^^






이제 혼자서 노는 블럭방은 시시하다가 가기 싫다는 여원양~~

계속해서 상상블럭만 가겠답니다~~~

음~~아빠에게 계속 블럭셔틀을 하란 말이겠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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