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원이와 간단히 집앞 홈플러스 스쿨푸드에서 외식을 합니다.

여원이는 유치원에서 받은 컵쌓기 놀이를 아빠에게 자랑하면서 시범을 보여주네요~~

짧은 외식과 즐거운 아이쇼핑이었어요~~






매번 혼자 들어가는 블럭방에만 가다가, 갑자기 아빠랑 같이 가고 싶다고 집앞 상상블럭을 가잡니다~~

물론 여기도 아이들 혼자 놀수 있지만, 여원이는 아빠랑 같이 블럭을 하고 싶답니다~~

네~~~옆에서 수다도 같이 떨고 블럭도 같이 찾고, 블럭셔틀도 해주었다지요~~ㅋㅋㅋ

근데~~~이런 시간들이 넘 좋으네요, 정말로 ~~ @^^@


아, 저녁에는 지인 둘째아이 돌잔치에 갔었어요~~~^^









여원이랑 둘이서 다시 에버랜드로 출동했습니다. 

이날의 목표는 바로 썬더폴스~~~

보통은 이솝빌리지에서 놀다가 이동하는데, 이날은 무조건 썬더폴스가 1순위였지요..^^

첨 타보는 썬더폴스~~무지 잼났었구요...

언제나처럼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돌아왔답니다~~~^^






퇴근후 집앞에서 외식을 하다가 아빠 핸드폰으로 엄마에게 전화를 거는데 성공한 여원이~

뭐가 그리 좋은지 싱글벙글 입니다 @^^@






가끔씩 아빠가 분리수거 하러 나갈때 같이 가겠다고 한적이 있었더랬습니다.

그냥, 아빠 금방 다녀올께...하고 혼자 다녀왔는데...

이날은 무조건 같이 가겠다고~~

여원이 첫 분리수거 출동이었습니다 @^^@






날이 갈수록 더 역동적으로 그네를 타는 여원양...

이 날도 넘 신나게 역동적으로 타길래, 더 역동적인 느낌으로 한장 찍어봤어요~~








오늘은 아빠랑 여원이랑 둘이서만 놀다오는 에버랜드~~

컨셉부터 그냥 놀이기구 많이 타기~~~입니다..

중간중간 놀이기구 타기에 바빠서 사진도 제대로 못찍었네요 ㅎㅎㅎ







표준줌렌즈가 그리워서(?) 번들 28-70렌즈를 들였습니다. 

눈앞에서 24-70ZA, 더 나아가서 24-70GM 이 손을 흔들며 오서 오라고 하지만....

전 참았습니다........참아내고야 말았습니다. ㅎㅎㅎㅎㅎ






오랜만에 세가족이 모두 에버랜드에서 뭉쳤습니다. 

새빨간 낙엽들을 배경으로 신나게 뛰어놀았다지요.

에버랜드에서도 놀고, 근처 호암미술관에서도 놀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여원이가 블럭방에서 놀고 있는 동안 여원엄마, 아니 윤영이와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어디 멀리 가지는 못하고, 근처 커피숖에서 수다 떨고 시간 보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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