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려는지..바람이 조금~~아주 조금 찬거 같아서, 여원이에게도 가을옷을 입혔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신나게 뛰어놀아주는 여원양~~

여름도 잘 보내고...가을, 겨울도 건강하자꾸나~~~





여원이가 블럭방에서 놀고 있는 사이, 와이프랑 간만에 오붓한 시간을 보내봅니다.

그 시간이 끝나고...

다시 여원이와 활기찬~~시간을 보냅니다...

전......둘 다 너무 좋아요..@^^@






오늘은 아빠와 둘이서 까페에서 색다른 음료를 마셔봅니다...

맛있는척 하는데...제가 먹어보니 맛이 좀..

그래도 이쁜척 해줘서 고마워~~~^^





오늘도 어김없이 놀이터과 공터를 돌아다니며 놀아주는 여원양입니다. 

건강하고 신나게만 놀아준다면야....^^

아빠....도 체력 닿는한 함께 놀아줄께~~~






이번 추석은 대중교통만으로 다녀왔습니다.

경전철-지하철-ktx 이렇게 말이죠.

여원이가 의젓하게 잘 견뎌주어서 편안하게 다녀왔네요.

여원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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