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asmr에 도전할때마다 먹방으로 끝나버리고 만 워니와 아빠~

이번에는 마이크도 새로 세팅해서 제대로 다시 도전해봅니다...

 

 

간만에 보쌈을 시켜놓고...

워니는 방과후에서 어묵탕을 만들어 오고...

완전히 준비를 해놓고 함께 먹기 시작해요~~

맛있게 먹어볼께요~~~^^

 

힘들게 구한 마장면.

정말 인기더라구요.

이게 유통기한이 짧아서 편의점마다 소량을 구비하다보니

더더욱 구하기가 힘든거 같아요.

워니와 아빠가 함께 먹방에 도전합니다.

과연 어떤 맛일가요...고고고~~~

 

워니가 즐겨하는 인기게임 브롤스타즈.

그 캐릭터들 옷을 가지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어요.

그래서 이것저것 4벌을 시켜서 그옷들이 거의 동시에 도착을 했는데~~~

첫 착용을....아빠랑 외출할때 하게 되었네요..

뭘 입고 나갈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 워니...

과연 어떤 옷을 입었을까요?? ^^

 

 

 

 

 

 

 

워니가 태권도도장에서 선수부를 시작한지 2달정도...

열심히 운동하기는 했는데...

어쩌다보니 태권도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경민대에서 열린 "928 수복기념 경기도 태권도대회" 에서 2학년 "품새"부분에 출전했지요..

결론부터 말하면...메달은 다 주는 거고....

4명씩 짝지어서 겨룬 품새겨루기에서는..2등을 했어요~~~~

관장님은 선수부 경력이 짧아서 기대는 하지 마라고 하시던데..

다행히...자신감 가지고 즐겁게 태권도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워니가 평소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들에서...

"~~~하는 몇가지 유형" 이런 영상들을 꽤 마니 하더라구요...

이런 타이틀의 영상들을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평소에도 이렇게 찍어보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영상 찍기에 나름 익숙해진 요즘...

워니도 도전해보기로 했답니다~~~^^

 

 

워니가 가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애견카페를 방문해봤습니다.

일반인들은 그냥 들어가서 음료를 시키고 아이들이랑 놀거나 보거나 하면 되고...

견주분들은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친구들과 놀게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적극적인 대쉬에 어쩔줄 몰라하는 워니..

하지만, 이내 곧 아이들과 친해지고 같이 놀면서 행복해했어요.

정말~~~~집에서도 키워보고 싶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하니, 아쉽기 그지없네요~~~

 

오랜만에 에버랜드를 찾긴했는데...

너무 늦은 오후에 왔지 뭐에요...

워니 친구 지은이를 만나서 반갑게 잠시 시간을 보내기는 했는데, 

할로윈 주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결국은 일찍 철수하고 지은이네 집에 가서 놀다가 집에 돌아왔답니다~~

 

아빠가 쉬는 금요일 오후~

워니의 학교 방과후 수업 참관이 있었어요.

워니의 방과후수업은 요리교실.

오늘은 케익을 만드는군요.

아빠는 저 혼자라 조금 뻘쭘하기는 했지만, 꿋꿋히~~~^^

 

신생아때, 그리고 3살때..

주사맞는 모습들을 다시 모아서 편집해봤어요~

지금은 그냥 맞아도 아무렇지도 않는데..

그때는 지금과는 많이 다르네요.ㅎㅎㅎ

어떻게 다른지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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