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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잘 나가는 브레이브걸스에 왠 여혐논란?? 뜨기는 떴나보다!!!!

by 선봉엠피 2021.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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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역주행중인 화제의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뜬금없이 여혐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사연인즉슨,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이 인터뷰에서 무조건 죽을 때까지 위문공연에 헌신하겠다,

라고 한 부분을 가지고 한 네티즌이 위문 이란 단어가 여성을 성욕구 해소 수단으로

표현하는거 같다면서 글을 올린게 시작인데요.

거기다가 위문공연이란 단어를 곳곳에서 언급하는거 자체가 기분이 나쁘다고 까지 했네요.

거기에 메갈, 워마드 쪽 사람들로 보이는 네티즌들이 같이 편을 들고

댓글을 주고 받으면서 논란을 확산시키려는듯한 모양새였습니다.

 

아, 정말 어떤 사고방식을 해야지 위문공연에 그런 이상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걸까요??

위문이란 단어의 뜻을 찾아보기라도 한 걸까요???

이런 뜬금없고 이상한 일에는 불같이 반응하는 반면,

위안부 문제나 정작 목소리를 내어야 할 상황에서는 아주 조용하네요???

 

그렇지않아도 이런 허무맹랑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 때문에

실제로 군부대의 위문공연이 팍 줄었다고 합니다.

그들이 누군가요???

정말 천금같은 20대의 청춘을 불살라서 나라를 지키고 

이상한 말을 해대는 사람들까지도 지켜주고 있는 그들 아닌가요???

그들을 더 위로해주고 힘을 북돋아줘도 모자랄판에 이게 뭐하자는 건지요.


브레이브걸스가 제대로 뜨기는 했나봅니다.

이런 걸로 논란을 만들어내려고 하는걸 보면 말이죠.

조금 속된말로, 군부대에 실력파 발라드 가수가 공연을 가도

군장병들은 환호하고 떼창을 할겁니다. 분명!!!!

또!!!!!! 반대로 지금처럼 여자도 남자처럼 똑같은 비율로 징병제를 적용받는다면...

남자 아이돌들도 똑같이 위문공연을 가겠지요. 분명!!!!

 

국어를 모르면 함부러 말하지 말 것이며,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면, 병원으로 갈 것을 추천드립니다.

 

위문공연은...말 그대로

위문 : 위로하기 위하여 방문하거나 문안하는 것

공연 : 공연~~

위문공연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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