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의 군산나들이를 다녀오니, 이미 늦은 오후였습니다.


바로 장보기와 외식겸 해서 백화점으로 갔지요...


거기서 밥먹으면서 군산에서 샀었던 '자라나라 식물 머리핀'을 머리에 꽂고 한껏 귀여움을 떨어보는 여원양~~


엄마아빠는 여행여파로 피곤한데...혼자서 저리도 쌩쌩하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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