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상상놀이터 나들이(?)를 왔습니다.


언제나처럼 코스는 정해져있지요...


만들기놀이를 한시간정도 둘이서 끙끙 싸매고 하다가...


나머지 한시간은 신나게 뛰어놀기...


올한해도 여원이는 신나게 재미나게 뛰어다닐건가 봅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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