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방학중이던 여원이.


엄마랑 얼마나 놀았을까요..


엄마도 기진맥진...여원이는 저렇게 뻗어있네요..ㅎㅎㅎㅎ


조금 일찍 들어온김에....


그리고 여원이가 잠시 잠든사이에...


윤영이와 잠시 오붓한 시간을 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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