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원이가 4살때부터 타던 네발자전거...

드디어 보조바퀴를 떼고...두발 자전거에 도전해봅니다..

아빠랑 같이 뛰고...잡아주고....

어라....의외로 쉽게 성공하네요?????

넘어지거나 하지도 않구요....

여원이도 신나고, 아빠도 신나고~~~

야호, 이제 아빠랑 같이 라이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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