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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13

수도권 현행 거리두기 1주 연장키로. 상황악화땐 가장 강력한 단계 적용 검토. 코로나19 확산세 급증에 따라 1주일 연장 결국 기존 거리두기 조치가 14일까지 1주일 더 연장됩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무시무시한데 따른 것인데요. 이 조치는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가 아닌 기존의 거리두기 조치2단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내용은 다들 아시는대로, 직계가족을 제외하고는 5명이상 모임금지(직계가족은 8명까지), 식당이나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은 오후 10시까지 가능, 돌잔치를 비롯한 각종행사는 100명 미만 참여가능 등이 주내용입니다. 확산세 지속시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로 바로 갈수도? 이렇듯 기존의 거리두기 조치 2단계를 연장적용하는 이유는 새로운 거리두기 조치를 적용하면 3단계가 되는데, 이 경우 개인방역은 강화되지만, 유흥시설과 실내체육시설 등에 대한 방역대응은 오.. 2021. 7. 7.
정부 새로운 "사회적거리두기 체계" 적용여부 7일 발표할 듯! 오는 8일부터 적용예정인 수도권에서의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에 대한 적용여부가 7일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도권 지자체의 의견을 취합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다음주 초반까지 상황을 지켜본 후에 수요일, 즉 7일에 중대본 회의를 통해서 발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알려진대로 이달 1일부터 수도권, 비수도권 동일하게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적용하기로 하였으나, 수도권의 신규확진자 급증에 따라 수도권은 현재 1주일 유예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현재로는 수도권은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가 아닌 기존의 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되고 있는 실정인데요. 현재와 같은 확진자 급증사태가 계속된다면, 수도권의 경우 새로운 거리두기 2단계가 아닌 3단계로 바로 적용될 수 도 있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2021. 7. 4.
정부 "수도권 거리두기 재편 1주 유예", 지자체 자율결정 존중!!! 서울과 경기도는 애초 7월 1일부터 개편되기로 되어있던 사회두기 체계 시행을 전격 연기하고 기존 거리두기 체계를 당분간 연장해 나가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는 최근 갑자기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수로 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개편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사적모임 8인이하(15일까지는 6인이하), 심야영업 12시까지 등의 변경되는 것들이 다시 기존의 방침대로 5인이하, 밤 10시까지 영업으로 유지되게 되었습니다. 일단 오늘 발표대로라면 수도권 1주일 연장이라는 소식인데, 확진자수가 오늘 내일 마저도 급증 상황을 보인다면 얼마나 더 개편연기가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정말이지 코로나19는 전국민 집단면역과 백신접종의 정례화가 이루어지기전까지는 .. 2021. 6. 30.
7월1일부터 거리두기 완화결정! 6인까지 사적모임가능, 유흥시설등도 24시까지 영업가능!!! 김부겸 국무총리가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밝힌 정부의 입장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거리두기 지침을 완화하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 ㅁ 거리두기체계 개편 ㅁ 그동안 5단계로 운영해온 거리두기 단계는 4단계로 조정되어 적용되며, 1단계는 일일 확진자수 전국 500명 이하(수도권 250명 이하), 2단계는 전국 500명 이상(수도권 250명 이상), 3단계는 전국 1천명 이상(수도권 500명 이상), 4단계는 전국 2천명 이상(수도권 1천명 이상)일 때 적용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ㅁ 거리두기 완화안 적용 ㅁ 이에 따라, 내달 1일부터는 수도권은 새로운 거리두기 단계의 2단계에 해당되며, 비수도권은 1단계가 적용이 되게 됩니다. 단, 수도권은 바로 2단계에 적용.. 2021. 6. 20.
코로나19, "거리두기 개편안" 20일발표, 7월5일 시행! 심야영업12시까지, 8인모임 가능할듯~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개편안이 시행될 예정이라는 뉴스는 많이들 들으셨을 겁니다. 이제 정말, 7월 5일부터 개편안이 적용되기 시작하는데요. 그 개편안의 내용에 대해서 오는 20일(일요일)에 최종적으로 내용이 공개될 것이라고 합니다. 알려진 내용에 의하면, 현재 5단계인 거리두기단계가 4단계로 줄어들고, 다중이용시설의 영업금지를 최소화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이같은 내용을 적용해보면, 수도권내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공연장, 파티룸, 실내체육시설, 목욕탕, 방문홍보관등은 현행 10시까지 영업시간이 제한되어있지만, 새로운 개편안에 따라 유흥시설도 자정까지 영업이 가능해지고, 그 밖의 다중이용시설은 별도의 운영 제한 시간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사적모임제한 인원도 현행 "5인미.. 2021. 6. 15.
코로나19, 6월 14일부터 현행 거리두기 3주간 더 유지, 실외스포츠는 관중입장 완화 현재 진행중인 거리두기 단계가 6월 14일부터 3주간 더 현행대로 유지됩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1일 발표에서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인 현행 단계를 유지하며 5인이상 사적모임금지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코로나백신 접종이 6월말까지 1300만명 이상에 대해 완료되는 만큼 현재의 방역수준을 유지해서 확산을 최대한 억제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 지난 6주간 평균 확진자가 500명대 후반으로 유행규모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도 거리두기 단계 유지의 한 이유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야외 스포츠 경기와 공연관람과 같은 분야는 기본 방영수칙 준수를 전제로 단계적으로 참석 가능 인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2021.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