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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44

2019.10.03 - 애견카페를 가봤어요. 의정부 민락2지구, 애견카페 "동행" 워니가 가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애견카페를 방문해봤습니다. 일반인들은 그냥 들어가서 음료를 시키고 아이들이랑 놀거나 보거나 하면 되고... 견주분들은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친구들과 놀게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적극적인 대쉬에 어쩔줄 몰라하는 워니.. 하지만, 이내 곧 아이들과 친해지고 같이 놀면서 행복해했어요. 정말~~~~집에서도 키워보고 싶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하니, 아쉽기 그지없네요~~~ 2019. 11. 20.
2019.10.26 - 에버랜드에 잠시 놀러갔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빨리 철수했어요~ 오랜만에 에버랜드를 찾긴했는데... 너무 늦은 오후에 왔지 뭐에요... 워니 친구 지은이를 만나서 반갑게 잠시 시간을 보내기는 했는데, 할로윈 주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결국은 일찍 철수하고 지은이네 집에 가서 놀다가 집에 돌아왔답니다~~ 2019. 11. 20.
2019.11.15 - 의순초등학교 방과후 참관수업 - 요리교실에 따라갔어 아빠가 쉬는 금요일 오후~ 워니의 학교 방과후 수업 참관이 있었어요. 워니의 방과후수업은 요리교실. 오늘은 케익을 만드는군요. 아빠는 저 혼자라 조금 뻘쭘하기는 했지만, 꿋꿋히~~~^^ 2019. 11. 19.
[에어팟 시리즈]외관비교, 이렇게 생겼어요 - 에어팟1, 에어팟2, 에어팟프로 들어가기전에~~ 저는 전문 리뷰어도 아니고, 그런 지식도 없고 능력도 없습니다. 그저 제가 관심있고, 가지고 있고, 사고 싶은것들에 대해 개인적은 느낌만을 전할 뿐입니다. 저는 에어팟이 등장하기전부터, qcy t1이 나오기 전부터 와이어리스, 아니 [블루투스] 이어폰을, [블루투스]헤드폰을 사용해왔었습니다. 이름도 알 수 없는, 아니 기억안나는 와이어리스 이어폰을 쓰다가 버버버벅 거리는 끊김에 좌절하기도 했고, 넥밴드형인 엘지의 톤플러스를 쓰다가 그 가닥가닥 꼬이는 선에 질려버리기도 했고, 긴 선처럼 연결된 그 뭐시기냐, 그런 형태의 이어폰도 쓰다가 휙 벗겨지면서 날라가버림? 을 당하기도 했지요. 에어팟1은 그런 저에게 통품과 음질과 편의성을 동시에 다 가져다준 멋진 아이템이었지요. 비록, 귓구멍이 잘 .. 2019. 11. 12.
2017.07.30 아침에는 설렁탕~~설렁탕 먹방~~~ [sony a7r2] 밥맛없는 주말 아침.... 간단히 해결하기 위해 근처 신선설농탕을 찾았습니다. 여원이가 설렁탕을 무지무지 좋아하거든요... 아빠는 보통..여원이는 어린이 설렁탕... 이 조합이 딱입니다요~~~^^ 자, 그럼 여원이의 설렁탕 먹방 시작합니다..ㅋㅋ 2019. 10. 24.
2017.07.23 두발자전거 맹연습, 비온다음날에도~~~ [sony a7r2] 두발자전거 타기에 성공했던 여원이... 그 감동과 재미가 너무 컸나봅니다.. 비가 오고....다시 그치고... 바로 자전거를 타러 나가잡니다..ㅎㅎㅎㅎ 한참을 타고 땀도 흠뻑.... 역시 너는....운동을 좋아하는구나....싶었어요..ㅎㅎㅎㅎ 2019.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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