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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2

인천에서 만8세, 초등3학년 여아, 아동학대로 사망!! 온몸에 멍자국, 부부에게 구속영장 신청예정 인천에서 초등3학년 여아, 아동학대로 사망!! 온몸에 멍자국, 부부에게 구속영장 신청예정 인천에서 또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에는 올해 초등학교 3학년 여아 C양 인데요. 20대 부부 A, B씨는 2일 저녁 9시경에 119에 딸이 숨을 쉬지 않는다고 신고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이가 새벽2시경에 넘어졌는데, 저녁에 보니 심정지였다. 언제부터 숨을 쉬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라고 했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C양의 몸 곳곳에서 멍 자국을 발견하고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긴급체포를 했습니다. A씨는 C양의 계부이고, 친모인 B씨는 전남편과 이혼후 A씨와 재혼한 것이라고 합니다. C양은 작년 5월부터 초등학교에 한번도 등교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A, B씨가 등교과 원격수업을 거.. 2021. 3. 3.
조카를 폭행하고 물고문하여 숨지게 한 이모 부부...정인이 사건이 채 잊혀지지도 않았는데... 조카를 폭행하고 물고문하여 숨지게 한 이모 부부 이모집에 맡겨졌던 열살 여자아이가 결국 이모부부의 모진 학대로 숨진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이 부부는 언제적 정권의 사람이던지, 과거 군사정권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물고문 같은 행위까지 서슴치 않았다고 한다. 그러다 아이가 숨지자, 욕조에 빠져 숨졌다, 라고 거짓신고를 했다고... - - - 아이는 이제 10살... 아직 집에서 사랑만 받아도 모자랄 나이...(글쓴이 딸아이도 올해 11살, 더 공감이 된다) 이모의 동생인 친모가 여러문제로 인해 작년 10월말정도부터 이모네집에 맡겼다고 한다. 부모의 어려운 사정으로 인한 위탁이겠거니 싶은데... 이렇게 아이를 학대하고 구박할 것이었으면, 왜 아이를 맡았냐는 거다. 아이가 말을 듣지않고, 소변을 잘 가리지 못.. 2021.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