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에버랜드를 찾긴했는데...

너무 늦은 오후에 왔지 뭐에요...

워니 친구 지은이를 만나서 반갑게 잠시 시간을 보내기는 했는데, 

할로윈 주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결국은 일찍 철수하고 지은이네 집에 가서 놀다가 집에 돌아왔답니다~~

 

오늘도 에버당의 에버랜드모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끼리 만나면, 놀이기구 보다는 서로가 재잘대며 노는게 더 즐거워하기에..

줄을 길게 선다거나 할 필요가 없어서 참 좋습니다.ㅎㅎㅎ

저뿐만 아니라, 다른 아빠들의 사진 내공이 어마무시해서...

워니아빠도 참 편하게 있다가 온답니다.ㅎㅎㅎ

 

에버당 식구들과 함께 양평으로 1박2일 여행을 떠났습니다.

라비체팬션으로 갔는데, 아쉽게도 시기가 좀 빨라서 수영장은 이용을 못했어요

날씨도 비가 오고 해서 춥기도 했고~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한 워니는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었고...

좋은 분들과 함께 한 워니네 엄빠도 너무너무 즐거운 한때였답니다~

 

에버랜드에서 모이는 모임.

통칭 에버당~~~^^

2017년의 첫 에버랜드 모임을 가집니다.

아이들이 도착하고 그들만의 즐거운 시간이 시작되는 순간~~~

웃음꽃과 즐거움이 한가득입니다~~~

아~~물론 아빠엄마들의 힘겨움은 덤~~~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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