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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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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2] 외출은 즐거워요~~ [day161] 외출을 위해 옷을 갈아입고, 양말을 신고, 로션을 바르고, 머리장식(?)을 하고 있노라면... 여원이는 신이 나서 소리도 지르고, 손발도 정신없이 움직이고, 웃기 바쁘고.... 여원엄마 친구의 결혼식스튜디오촬영장소로 가기위해 외출합니다..^^
[2012.02.06] 우리 목욕할까요???? [day155] 여원이는 목욕을 할때마다 무척이나 좋아라합니다... 엄마가 물을 받고 목욕준비를 하고 잇으면 이미 눈치를 채고(?) 흥분하기 시작해요.. 그러다가 여원엄마가 "여원이 오세요~~~"라고 부르면... 꺄아~~~꺄아~~~ 무지무지 좋아라합니다...@^^@
[2012.02.03] 문화센터 수업은 이런내용이에요...^^ [day152] 수업을 한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사진으로 담고있는 여원엄마네요...^^ 2달전에 첨으로 수업 시작할때는 제대로 반응도 못하던(너무 어려서) 여원이가.. 이제는 반응도 좋고, 흥미도 많이 보이고... 많은 발전(?)이 있었다고 하네요...^^
[2012.02.01] 댄스본능!!! 누워서 춤추기??? [day150] 엎드려 있을때를 빼고는 가만히...누워있을새가 없습니다.. 눕혀놓으면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사진처럼 손발을 놀리고 있네요..ㄷㄷㄷ 또래애들보다도 손발의 활동량이 많다고는 하던데... 그 바지런함에 엄마아빠는 그냥 놀랄뿐이지요...^^
[2012.01.31] 노랑모자 여원아가씨!!! [day149] 여원이가 머리숱이 아직 많이 없는관계로... 머리에 뭔가를 씌우거나 덮으면 인물이 더 살더라는...ㅡ.ㅡ) 언제쯤...머리가 풍성해질까요??? ^^
[2012.01.30] 엎드린 자세!!! 정말 지대로다!!! [day148] 누워있는 시간보다 엎드려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요즘... 초기에는 엎드리면 몸을 가누기가 힘들었는데... 이제는 엎드려서 못하는게 없습니다. 엎드려있는 자세도 완전 안정적이고 편안해보여요...@^^@
[2012.01.29] 엄마, 뽀뽀해주세요~~ [day147] 여원이는 엄마랑 지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아주 당연하게도, 저보다 엄마를 더 좋아하고 따르는 거 같아요.. 물론, 퇴근하면 반갑게 웃어주지만...그래도 엄마를 더 좋아하는건 사실인거 같아요...ㅠㅠ
[2012.01.28] 아빠, 이게 역광사진인건가요?? [day146] 햇살이 기분좋게 내리쬐던 아침이엇습니다. 역시 사진은 조명이, 아니 빛이 만들어내는 존재라는것에 공감하게 만드는 순간이었네요...^^ 부드러운 햇살은 받은 여원이는 참 귀여웠습니다...@^^@ 오후에는 외식을 하러 외출했네요. 다행히, 여기서도 여원이는 착하게도... 엄마 아빠가 밥을 다 먹을때까지 얌전히 있어주네요... 여원아, 정말 쌩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