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가 태권도도장에서 선수부를 시작한지 2달정도...

열심히 운동하기는 했는데...

어쩌다보니 태권도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경민대에서 열린 "928 수복기념 경기도 태권도대회" 에서 2학년 "품새"부분에 출전했지요..

결론부터 말하면...메달은 다 주는 거고....

4명씩 짝지어서 겨룬 품새겨루기에서는..2등을 했어요~~~~

관장님은 선수부 경력이 짧아서 기대는 하지 마라고 하시던데..

다행히...자신감 가지고 즐겁게 태권도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워니가 가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애견카페를 방문해봤습니다.

일반인들은 그냥 들어가서 음료를 시키고 아이들이랑 놀거나 보거나 하면 되고...

견주분들은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친구들과 놀게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적극적인 대쉬에 어쩔줄 몰라하는 워니..

하지만, 이내 곧 아이들과 친해지고 같이 놀면서 행복해했어요.

정말~~~~집에서도 키워보고 싶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하니, 아쉽기 그지없네요~~~

 

부산에서 돌아온 시간이 바로 점심시간...

바로 외식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그 다음은 뭘해야할까요~~~

음...그렇습니다...

차안에서 갑갑했던 여원이는 놀이터로 향합니다..

네....예상하고 있었어요...네네네..ㅠㅠ

 

워니 할아버지 생신때문에 부산 본가에 다녀왔어요...

돌아오는길에 청도휴게소에 들러서 간식도 사먹고 잠시 쉬기도 하고...

의정부에서 부산까지 다녀오는건 너무 힘들긴해요...ㅠㅠ

운전도 힘들고, 거리도 멀고~~

 

오늘은 워니와 둘이서 민락2지구로 향했습니다.

둘이서 만화영화도 보고, 밥도 먹을 예정인데요..

밥은 초밥집에서 먹기로 합니다~~

물론 워니는 아직 계란초밥과 유부초밥정도가 고작이지만....

그래도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 좋아한답니다 ㅎㅎ

 



만삭사진을 촬영하러 갔습니다.

처음갔던곳에 비해서 분위기도 좋고.....

빛도 좋아서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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