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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부부2

"10세조카 물고문" 이모부부에게 살인죄 적용!! "10세조카 물고문" 이모부부에게 살인죄 적용 욕조에 밀어넣고 수차례 머리 집어넣어 시간 재기 위해 숫자 헤아리기도 사망우려 알고도 범행 계속 경찰이 10살짜리 조카딸을 물고문하고 폭행해 숨지게 한 이모 부부에게 살인혐의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애초에는 아동학대치사혐의로 구속했지만, 조사과정에서 조카가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도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을 밝히고 이렇게 판단한 것입니다. 이 부부는 지난 8일 오전 9시반부터 3시간여동안 조카의 온몸을 폭행하고, 끈으로 팔과 발을 묶어 수차례 욕조물속에 머리를 강제로 집어넣은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간을 재려고 숫자를 세기도 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양육여건이 여의치 않아 딸을 언니집에 맡긴 친모는 12월말부터는 딸과 전혀 연락을 .. 2021. 2. 18.
조카를 폭행하고 물고문하여 숨지게 한 이모 부부...정인이 사건이 채 잊혀지지도 않았는데... 조카를 폭행하고 물고문하여 숨지게 한 이모 부부 이모집에 맡겨졌던 열살 여자아이가 결국 이모부부의 모진 학대로 숨진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이 부부는 언제적 정권의 사람이던지, 과거 군사정권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물고문 같은 행위까지 서슴치 않았다고 한다. 그러다 아이가 숨지자, 욕조에 빠져 숨졌다, 라고 거짓신고를 했다고... - - - 아이는 이제 10살... 아직 집에서 사랑만 받아도 모자랄 나이...(글쓴이 딸아이도 올해 11살, 더 공감이 된다) 이모의 동생인 친모가 여러문제로 인해 작년 10월말정도부터 이모네집에 맡겼다고 한다. 부모의 어려운 사정으로 인한 위탁이겠거니 싶은데... 이렇게 아이를 학대하고 구박할 것이었으면, 왜 아이를 맡았냐는 거다. 아이가 말을 듣지않고, 소변을 잘 가리지 못.. 2021.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