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사벨

(7)
[2012.04.28]출동 前後~~~[day237] 따스한 봄날의 토요일 아침... 오전시간에는 거실에서 느긋하게 누워서 여원애기와 사진찍기 하고 놀았네요... 그러다가.....갑자기 오후에 외출이 결정되고....식구들 모두 급하게 준비시작.... 여원애기도 바쁘지만 제대로 준비하고 출동합니다...@^^@
[2012.04.27]이유식 먹기...참 쉽죠~~~???[day236] 으음.....다른 애기들도....이유식 먹을때 이렇게 요란하게 먹을까요???? 여원애기는 이유식먹으면서 웃고, 소리치고, 손발 흔들고..... 그러다보면, 이유식 다 먹고 나면 주위는 난장판에 여원애기는 이유식범벅이 되어 잇네요...ㄷㄷㄷㄷ 그래도....잘 먹고 탈이 없으니...정말 다행이죠....@^^@
[2012.04.26]이제는 더이상 느림보가 아니에요~~~[day235] 기어서 앞으로 전진을 못해서 슈퍼맨 자세만 반복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배밀이 자세로 - 수영의 접영처럼 - 성큼성큼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는군요...ㄷㄷㄷ 정말이지 애기들의 성장속도란 놀랄일이네요...@^^@
[2012.04.24]뽀로로에 빠져들어봐요~~~[day233] 드디어 여원애기도 뽀로로의 마법에 빠져듭니다... 그나마 다행인건....아직은 오프닝 노래에만 빠졌다는 거에요... 노래가 끝나면 다시 무관심모드... 그래서 칭얼거릴때는 노래만 무한 반복해서 틀어주네요...ㅡ.ㅡ
[2012.04.22]졸려워요~~~[day231] 요즘에는 여원애기의 취침, 기상시간이 거의 일정해지고 있어요... 잠드는 건 거의 10시 11시사이...일어나는 건 거의 7-8시 사이... 밤에 아빠, 엄마랑 잼나게 놀다가도 10시가 넘어가니 졸렵다고 눈비비고 칭얼거리더라구요...@^^@
[2012.04.21]친구가 돌잔치를 하네요~~~~[day230] 여원애기의 친구가 돌잔치를 합니다.... 친구 돌잔치여서 여원애기는 평소보다 더 이쁘게 하고 참석했네요...@^^@ 근데, 여원애기 혼자서 놀다가 코에 상처를 내서...옥에 티네요.....ㅠㅠ
[2012.04.19]음음...맛있구나....ㅇ.ㅇ[day228] 이빨이 나려는지 요즘은 계속 입에다 뭘 집어넣고 우물우물거리는데요... 어느순간 돌아보니...자기 발을 맛나게 빨고 계시는 여원애기....ㅇ.ㅇ 자기도 웃긴지.....실실 웃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