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가 가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애견카페를 방문해봤습니다.

일반인들은 그냥 들어가서 음료를 시키고 아이들이랑 놀거나 보거나 하면 되고...

견주분들은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친구들과 놀게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적극적인 대쉬에 어쩔줄 몰라하는 워니..

하지만, 이내 곧 아이들과 친해지고 같이 놀면서 행복해했어요.

정말~~~~집에서도 키워보고 싶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하니, 아쉽기 그지없네요~~~

 

밥맛없는 주말 아침....

간단히 해결하기 위해 근처 신선설농탕을 찾았습니다.

여원이가 설렁탕을 무지무지 좋아하거든요...

아빠는 보통..여원이는 어린이 설렁탕...

이 조합이 딱입니다요~~~^^

자, 그럼 여원이의 설렁탕 먹방 시작합니다..ㅋㅋ

 

두발자전거 타기에 성공했던 여원이...

그 감동과 재미가 너무 컸나봅니다..

비가 오고....다시 그치고...

바로 자전거를 타러 나가잡니다..ㅎㅎㅎㅎ

한참을 타고 땀도 흠뻑....

역시 너는....운동을 좋아하는구나....싶었어요..ㅎㅎㅎㅎ

 

 

여원이가 4살때부터 타던 네발자전거...

드디어 보조바퀴를 떼고...두발 자전거에 도전해봅니다..

아빠랑 같이 뛰고...잡아주고....

어라....의외로 쉽게 성공하네요?????

넘어지거나 하지도 않구요....

여원이도 신나고, 아빠도 신나고~~~

야호, 이제 아빠랑 같이 라이딩하자~~~^^

 

자전거를 타고 둘이서 부용천을 라이딩하며 다다른곳은 홍익돈까스~

라이딩하며 운동도하고...밥도 먹고...

이게 바로 일석이조 아니겠습니까.ㅎㅎㅎ

밥먹고 나서는 부용천에서 잠시 휴식시간과 포토타임도 가지면서 놀았어요..^^

더워서인지...당분간은 자전거타고 어디가는것도 못하겠네요..^^

 

오늘의 일정입니다...

일단 더운관계로 실내에서 놀다가 밥먹고 들어오는 일정입니다..

그리하여....

일단, 상상블럭에 가서 차분하게!!!! 좀 놀았구요...

바로 옆에 스쿨푸드에서 맛나게 밥 먹었구요...

그냥 집에 오기 아쉬워서 집앞 카페에서 컵빙수 시켜먹었구요~~~

캬~~완전 시원하게 하루 보냈습니다..ㅎㅎㅎ

 

일요일은 아빠 야구장 따라 가는날.....인데...

비가 옵니다..많이 옵니다..

그칠 기미가 안보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팀원들 모두 기다려보지만, 결국은 취소...

워니도 기다리는동안 경기 하기를 같이 빌어줬지만, 이번 경기는 다음으로~~

 

비가온 다음날...

놀이터에서 기구를 타기에는 물이 다젖어있고...

자전거를 타고 유유히 놀이터를 배회합니다.

자전거 타는게 능숙해져서..내년쯤에는 두발자전거로 바꿔볼까 생각도하고 있구요..

자전거를 타고 이리저리 라이딩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간단히 설빙에 가서 빙수를 먹으며 더위를 식힙니다..

그런데...

갑자기 배드민턴이 치고 싶다고..ㅇ.ㅇ

아이쿠야...

조금 놀다보니..온몸이 땀범벅.....

네네네...둘다 얼른 돌아와서 샤워하고 마무리 했다지요..^^

 

여느때처럼...놀이터에서 땀흘리고 놀다가..

날이 이제는 더워져서 오래 못놀겠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조금은 더 시원한(?) 곳으로 피난을 갑니다~

거기서도 신나게 놀고, 집으로 돌아왔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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