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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단계, 현행단계 2주연장(3월15일부터), 5인 모임금지 유지!!! 정부는 12일, 14일 종료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 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5인 이상 모임금지도 여전히 유지됩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더보기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숫자가 8주연속으로 3-400명대로 답답하게 정체돼 있다. 이런 상황에서 물러선다면 어렵게 쌓아 온 방역 댐이 한꺼번에 무너질 수 있다" "오래 지속된 거리두기로 국민이 피로감을 느낀다는 점도 잘 알고 있지만, 여기서 코로나의 기세를 꺾지 못하면 다시 재유행의 길로 들어설 상황이라는 점을 국민 여러분이 감안해 달라"라고 당부했습니다. 정부 발표대로 코로나 확진자수가 일 평균 3-400명대를 오가면서 좀처럼 진정이 되고 있지를 않습니다. 2차 대유행때의 1000명정도의 확진자수를 보일때보다는 양.. 2021. 3. 12.
사회적 거리두기, 현단계 2주연장 하기로...확진자 수 여전히 불안... 사회적 거리두기, 현단계 2주연장 하기로... 확진자 수 다시 400명대... 재유행의 불안한 상황은 여전...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26일, 오전 발표되었습니다. 여전히 불안한 확진자수를 보이기도 하고, 다시 확진자수가 400명대로 올라간만큼 현재의 단계를 2주간 연장하기로 한 것이네요. 거리두기단계의 핵심인 "실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유흥시설의 영업시간 밤 10시까지 제한" 조치에 대한 변동은 아쉽지만 다음 조정시점으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지난 설명절 연휴의 여파와 거리두기 완화의 영향으로 확진자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보니 정부에서도 거리두기 단계를 완화하는데 많은 부담이 있었을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거듭거듭 하는 말이지만, 백신을 통해 전국민의 집단면역체계가 완성되는 시.. 2021.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