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가 가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애견카페를 방문해봤습니다.

일반인들은 그냥 들어가서 음료를 시키고 아이들이랑 놀거나 보거나 하면 되고...

견주분들은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친구들과 놀게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적극적인 대쉬에 어쩔줄 몰라하는 워니..

하지만, 이내 곧 아이들과 친해지고 같이 놀면서 행복해했어요.

정말~~~~집에서도 키워보고 싶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하니, 아쉽기 그지없네요~~~

 

오랜만에 에버랜드를 찾긴했는데...

너무 늦은 오후에 왔지 뭐에요...

워니 친구 지은이를 만나서 반갑게 잠시 시간을 보내기는 했는데, 

할로윈 주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결국은 일찍 철수하고 지은이네 집에 가서 놀다가 집에 돌아왔답니다~~

 

아빠가 쉬는 금요일 오후~

워니의 학교 방과후 수업 참관이 있었어요.

워니의 방과후수업은 요리교실.

오늘은 케익을 만드는군요.

아빠는 저 혼자라 조금 뻘쭘하기는 했지만, 꿋꿋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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