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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118

김흥국, 뺑소니 아니다 라고 했는데, 블박영상보니 충격!!! 최근 가수 김흥국이 오토바이와 접촉 사고를 낸후 사고현장을 수습하지 않고 떠나 뺑소니로 고발당하는 일이 있었지요. 김흥국은 신호대기중이었는데 오토바이가 와서 부딪혔다면서, 오토바이는 현장을 떠나서 어떻게 할 수 없었다는 입장이었는데요. 그러면서 본인의 차의 블랙박스를 공개했는데 말입니다. 2021. 5. 8.
임영웅, 흡연논란에 대해 직접사과, "심려끼쳐 죄송...성숙한 사람 되겠다" 트로트가수 임영웅이 흡연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를 했습니다. 5일, 임영웅은 소속사를 통해서 팬들께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다면서, 이번 일을 교훈삼아 반성하면서 추후 이런일이 없도록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임영웅은 TV조선의 "뽕숭아학당"촬영대기중에 분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는 장면과 마스크를 하지 않고 건물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되어 논란이 일었는데요. 이에 대해 소속사는 임영웅이 피는 전자담배는 니코틴 성분이 없는 전자담배로 미처 이 부분을 흡연이라고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조심하도록 할 것이며, 마스크 문제는 분장실에서 분장중이었고, 동일 공간에서 촬영이 이루어지다보니 마스크를 하지 않은채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코 방역에 소흘하지 않.. 2021. 5. 6.
이지혜, "포르쉐 파나메라" 예약 공개, "계약금 걸어놔", 1년 기다려야... 방송인 이지혜가 29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포르쉐를 구입할 예정이라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자동차 리뷰 전문 유튜버인 모카와 함께 촬영한 영상에는 포르쉐 차량 구입을 위해 예약을 했는데, 에르메스 가방처럼 사고 싶다고 바로 살 수 있는 게 아니더라면서 1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내용이었는데요. 금액이 너무 커서 사는게 맞나 싶다면서도 그래도 예약을 걸었다고 하는데요. 지인의 포르쉐 파나메라를 시승하면서 자동차 리뷰 전문 유튜버인 모카와 함께 시승했습니다. 이지혜가 예약한 포르쉐 파나메라는 유재석의 차로도 유명한 차인데요. 이지혜는 유재석과 같은 아파트에 살고 같은 차를 사니까 따라하는 거 같다면서 민망해했는데요. 유재석님은 더 좋은 거 타도 되지 않냐? 벤틀리 타도 되지 않냐? 라고도 물었습니다. 이에, .. 2021. 4. 30.
배우 신성록, 방송인 조향기 코로나19 추가확진, 방송계 비상!!!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중인 배우 신성록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소속사에 의하면, 신성록은 지난 24일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중이었는데, 다음날 컨디션이 좋지 않아 자발적으로 재검사를 받았는데,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JTBC 생활정보프로그램 "알짜왕"에서 패널로 출연중인 방송인 조향기도 함께 출연했던 출연진이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검사를 받았는데,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에, "집사부일체"와 "알짜왕"에 출연하는 출연진들 사이에 비상이 걸렸으며, 앞서 골프인 박세리와 방송인 변정수 등이 확진판정을 받은것에 이어 이번에 신성록과 조향기까지 연달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송계는 초비상상태에 걸린 것으로 전해집니다. 하긴, 방역규정을 준수하며 촬.. 2021. 4. 29.
골목식당, 정인성 하차, 하차배경은??? 골목식당의 3대 여MC로 활동하던 정인선이 골목식당에서 하차한다고 밝혔습니다. 골목식당에 상당한 애착을 보였던 정인선이었는데, 그동안 연기와 MC활동을 병행하면서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최근에 다시 새로운 드라마에 들어가면서 이제는 본업인 연기에 좀 더 충실하기 위해 이별을 선택했다네요. 골목식당측도 정인선의 의견을 존중해 아름다운 이별로 마지막 촬영을 마무리했다는 후문입니다. 최근 진행된 마지막 촬영에서 정인선은 "프로그램을 통해 너무 많이 배워서 작별하기 아쉽다. 언제든 불러달라. 2년동안 정말 감사했다"면서 눈물을 흘려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고 전해집니다. 1대 김세정, 2대 조보아, 3대 정인선 의 뒤를 이을 다음 골목식당의 여자MC는 과연 누가 될지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아직은 후임은 .. 2021. 4. 28.
서예지를 옹호한 감독 발언, 논란 재점화 영화 "내일의 기억"을 만든 서유민 감독의 발언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서유민 감독은 23일 인터넷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야기 도중에 서예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최욱이 서예지가 이것저것 수정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물어보자, 서예지는 연습을 많이 해서 무엇 하나 바꾸는데도 엄청 조심스러워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어, 최욱이 서예지를 언급하며 본인 작품은 그렇게 하면서, 남자친구 작품에는 이래라저래라 고치라고 하고, 너무한다, 라고 말하자 서유민 감독은 그걸 고치라고 한다고 고치는 사람이 더 문제이지 않냐, 하면서 문제의 발언을 합니다. 그 이후는 안봐도 비디오지요. 인터넷상에서는 서유민 감독의 발언에 대해 비난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1. 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