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감독2

서예지를 옹호한 감독 발언, 논란 재점화 영화 "내일의 기억"을 만든 서유민 감독의 발언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서유민 감독은 23일 인터넷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야기 도중에 서예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최욱이 서예지가 이것저것 수정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물어보자, 서예지는 연습을 많이 해서 무엇 하나 바꾸는데도 엄청 조심스러워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어, 최욱이 서예지를 언급하며 본인 작품은 그렇게 하면서, 남자친구 작품에는 이래라저래라 고치라고 하고, 너무한다, 라고 말하자 서유민 감독은 그걸 고치라고 한다고 고치는 사람이 더 문제이지 않냐, 하면서 문제의 발언을 합니다. 그 이후는 안봐도 비디오지요. 인터넷상에서는 서유민 감독의 발언에 대해 비난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1. 4. 28.
배구 쌍둥이자매 학폭!!!!추가에 또 추가폭로!!! 이러기 쉽지 않은데, 양파도 아니고 파파파괴~~~ 이제는 조금 질릴만도 한데, 또 또 또 여자배구 쌍둥이자매에 대한 학폭 추가 피해자가 나타났습니다. 도대체, 이 자매들은 학창시절을 어떻게 보낸걸까요? 이게 학생이었던건지, 무슨 상전이었던건지... 이번에는 학창시절 배구부 감독도 출연합니다. 아주, 몰지각하고 편파적인 감독으로 말이죠. 일단 추가폭로글 먼저 보시지요. 참, 씁쓸하네요. 싹퉁머리없는 쌍둥이자매도 자매지만, 그걸 편들고 있는 감독과 선생들... 공범이네요, 공범. 조금 잠잠하다 싶더니, 막 언플하고 복귀 시동걸고 하는거 같던데... 이제, 단순 출전정지, 대표선발정지 따위!!!!로 끝날게 아닌거 같습니다. 그리고, 흥국생명 감독님...당신도 공범이에요. 쌍둥이 이재영 트리플 크라운 시켜준다고, 경기종료 1점 남기고 작전타임걸고 지시하는 영상.. 2021.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