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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구 렉스턴 막말사건, 무개념 식당 가족, 불법주정차 지적에도 뻔뻔, 고압적인 위협태도

by 선봉엠피 2021.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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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식당가에서 불법주차를 하고 식당에 짐을 나르던

렉스턴 차량으로 인한 시비가 있었습니다.

해당 렉스턴 차량은 비좁은 도로에 렉스턴 차량을 대놓고

버젓이 자신의 식당에 짐을 옮기고 있었는데요.

운행하던 블박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갈 수가 없어서

경적을 울렸음에도 아랑곳 하지 않았고,

다시 한번 더 경적을 울리자 식당에서 또 다른 남성(아들로 추정)이 나와서는

블박 차주에게 느닷없이 고성과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그냥 지나가면 되지 않냐.

왜 경적을 크게 울리냐.

듣기 싫으니 그냥 가라.

짐 싣는데 ㅇㅇ 그렇게 갈 데가 없냐.

라는 등의 욕설과 폭언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이걸 지켜보던 해당 골목의 다른 식당 점주나 관계자들은

수수방관할 뿐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블박 차주는 너무나도 경황이 없어서 경찰에 신고할 생각도 못했다면서

억울하고 분함을 표했습니다.

 

이 사연이 커뮤니티들에 퍼지면서 해당 식당과 이를 수수방관한 인근 식당골목에

대한 불매와 항의가 이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 렉스턴 식당주인과 아들(추정)은 식당영업보다 병원예약이 더 시급한거 아닐까 싶습니다.

저런 정신상태로 어떻게 요식업, 서비스업을 할 생각을 하는건지.

요즘 같은 시대에 돈쭐날 일을 하는것도 모자랄판에

금융치료를 자초하는 일을 벌이다니요.

 

이제는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바로바로 응징당하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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